[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클라라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ve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 군살 없이 날씬한 체구를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결혼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클라라는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 받았다.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에서 화제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