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임사라가 살림꾼 남편 지누를 자랑했다.
30일 변호사 임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카몰리를 만들어놨더니 아침 주방에 퀘사디아가! 오늘은 초간장을 만들어볼까.. 그럼 내일 아침에 동태전이 ??!! 응? 여보?? #밥잘하는남편 #칭찬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지누가 만든 퀘사디아가 담겨 있다. 임사라는 그런 남편의 요리를 공개하며 그의 금손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누는 임사라 변호사와 지난 3월 13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또 지난 8월 말 아들을 품에 안았고 이로써 지누는 51세에 늦둥이 아빠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