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경화가 가족들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9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몸으로 때우는 엄마" "돈으로 때우는 아빠"라는 글이 있다. 김경화는 딸을 위해 음식을 만들어주고 그의 남편은 딸에게 휴대폰을 선물해준 것으로 보인다.
김경화는 이에 "더 힘든 건 난데 왠지 지는 기분은 뭐지?"라며 무언가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내용이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