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화밤' 측 "실시간 톡방에 상처되는 글..모니터링 거쳐 중단 여부 결정"(전문)

입력 2021-12-31 11: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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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화요일은 밤이 좋아' 측이 출연진을 향한 악플과 비방에 입장을 밝혔다.

30일 TV조선 '화밤'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늘 성원해주시는 시청자 분들께 죄송한 안내말씀을 전한다. 건전한 시청자의견과 출연자들에게 힘이 되는 응원을 위해 네이버, 카카오 등 포털 실시간 톡방을 운영하고 있으나, 출연자들은 물론 팬덤 간에 상처가 되는 글이 올라오는 경우가 증가해 모니터링 기간을 가진 후 실시간 톡방 운영 중단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애청자 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계속 귀기울여 들을 수 있도록 건전한 포털 톡방 사용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며 모니터링 기간은 내년 1월 5일까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화요일은 밤이 좋아'는 가요계 특급 대장님과 미스트롯2 딸들의 짜릿한 갈라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 중이다.

다음은 '화밤' 측 공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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