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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맨스가 필요해' 성수동 4인방, 옷리폼→보건증 발급까지 바자회 준비

입력 2021-12-30 21: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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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워맨스가 필요해' 방송캡쳐
SBS '워맨스가 필요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성수동 4인방이 바자회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성수동 4인방이 바자회를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연수가 짐을 가득 들고 박윤희 디자이너를 찾아갔다. 오연수는 "옷을 챙겨왔다. 근데 리폼하는 거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오연수는 "의미 있는 일 해보자해서 기획한게 바자회 수익금으로 한부모 가정에 힘을 주자"라고 설명했다. 그런가운데 윤유선과 이경민은 간식을 준비했다.

병원에 간 차예련은 "저는 솔직히 그런 검사는 꿈에도 생각 못했다. 충격적인"라고 말했다. 차예련이 보건증 발급을 하러 갔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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