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성현아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31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 한해도 멋지게 살아오신 여러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유난히 빨리 지나간 2021.. 저만 그런가요? 내년에는 웃을 일이 많은 한해..건강한 한해가 되셨으면 합니다!!! 몸과 마음 모두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현아는 검은색 목폴라티셔츠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살짝 머리를 헝클어뜨려도 성현아의 세련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성현아는 현재 10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또 지난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