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지소연♥송재희, 오은영 박사 만나 찐미소 "어느 때보다 더 떨리네요"

입력 2021-12-31 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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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지소연, 송재희 부부가 오은영 박사를 만났다.

31일 오후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근두근 어느 때 보다 더 떨리네요. 예고 편만 봐도 그 날 그 떨림이 떠올라요. 함께 걸어 온 시간들을 되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되고 또 좋은 지혜를 얻은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올 한해를 정리하는 날 선물같이 방영하네요 크킄 한시간 뒤에 만나요 #금쪽상담소 쿠션엔 모라 적혀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남편 송재희와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두 부부는 커플티를 맞춰 입은 뒤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이들은 오은영 박사와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오은영 박사 옆에서 세상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소연은 2013년 MBC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로 데뷔했으며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오늘(31일) 방송되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송재희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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