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최우식이 훈훈한 수트핏을 자랑했다.
31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현장숲찍 우식과 새해의 첫 시작을,, 1월 1일, 저녁 7시 40분 tvN #놀라운토요일 함께 즐겨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놀라운 토요일' 세트장에 있는 최우식의 모습이 보인다. 최우식은 수트를 입고 귀여운 양손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쉼표머리를 한 최우식은 멀끔하고 훤칠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살짝 들어간 보조개가 매력적이다.
한편 최우식은 현재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 출연 중이다. 또 내년 1월 5일 영화 '경관의 피'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