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준희가 가을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오후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뉴욕왔어요! 라고 말하고 싶게 너무 뉴욕스럽네요. 가을 단풍이 빨갛게 물든 거리가 너무 예쁜데 날씨는 왜이렇게 더워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민트색 니트와 흰바지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모자로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더하기도.
김준희는 가을의 감성을 만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김준희의 우월한 일상 미모가 여전히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