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태리, 흑백도 뚫고 나온 러블리 미모..보기만 해도 심쿵

입력 2021-11-01 12: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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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인스타
김태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태리가 러블리한 자태를 뽐냈다.

1일 김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롱원피스에 재킷을 입은 채 뒷짐을 지고 있다. 허리르 살짝 앞으로 숙인 채 고개를 내민 김태리의 모습이 귀여움을 유발한다. 김태리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에 흠뻑 빠져든다.

한편 김태리는 오는 2022년 방영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가제)에 출연한다.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을 배경으로 사회의 혼란 속에서 만난 두 남녀의 사랑과 청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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