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벤이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1일 오후 가수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털모자를 착용하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벤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리고 있지만 그럼에도 또렷한 눈망울을 자랑하고 있다. 벤의 청순한 미모가 사랑스럽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6월 5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또한 컴백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