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주희 "옴마? 독박육아 힘들지가 않네요? 체력이 늘은건지..."

입력 2021-11-01 15: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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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희 인스타
정주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주희가 근황을 전했다.

1일 기상캐스터 정주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옴마? 이상하게 어제 오늘 독박육아 힘들지가 않네요? 체력이 늘은건지... 윤호가 말귀를 점점 더 잘 알아들어서 그런건지..9월까지만해도 힘들어서 웃음기 실종..너덜 너덜이었는데...(두번째 사진이 9월14일자) 유노한테 돌잡이친구들 모야몽 하나 틀어주면 10분 정도는 그대로 티비 앞에 고정..! (모야몽은 상당히 교육적이라 틀어줘도 마음이 놓여요.) 그사이를 틈타, 떡진머리는 도저히 안되겠어서 샤워 하고 후에 겨울이랑 함께 산책도 다녀오고 ~다녀와서 졸리다고 찡찡대길래 업었더니 바로 자네요? 후후훗 그동안 왜이렇게 힘들어했나 싶어요 ?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희는 아들을 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생기 있어 보이는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정주희는 지난 2017년 11월 18일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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