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윤세아가 새벽부터 추어탕을 끓이는 일상을 공유했다.
2일 오전 배우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윤세아가 추어탕을 끓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른 시간부터 국자로 추어탕을 끊임없이 저어주며 정성을 다하고 있다.
그는 이와 함께 "열시 취침! 네시 기상…그리고 #탕멍 강아지는 코코낸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여유넘치는 이 시간, 매력철철 향기로운 추어탕에 홀리는 중…!! 신나게 들이키고 다시 눕지 않을 수 있을까..??!! ㅎㅎㅎㅎ 놉!! #추어탕 #슬기로운백수생활 #부지런한백수생활 #세아의아침 #세아의새벽"이라고 덧붙여 새벽 4시에 일어나 추어탕을 끓이고 있음을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세아는 tvN 새 수목 드라마 '더 로드:1의 비극'에 출연했다. 오는 12월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설강화'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