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정임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방송인 김정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을 운동을 하시고.. 저처럼 먹는 거에 환장하는 사람은 먹는 거에 신경 써야겠죠? 저는 개인적으로.. 49년을 평생 살 한 번 쪄본 적 없이.. 그렇다고 빠져본 적도 없이.. 살아와서 (아놔~~49 엄청 자랑하고 싶다. 두 달 뒤엔.. 나 원 참 50이야ㅜㅜ. 미쳤네.. 먹는 거 환장하더니.. 나이도 많이 처묵한거같은..ㅋㅋ 또 딴 데로 가네요.욱해서.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상의를 올리고 눈으로 몸매를 확인하고 있는 김정임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49세라는 나이를 믿을 수 없게 하는 평평하고 선명한 복근을 자랑하고 있다.
그는 다이어트에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자신은 49년 평생 살이 쪄본 적도 빠져본 적도 없이 살았다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한편 홍성흔, 김정임 부부는 현재 KBS2 예능 '살림남2'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