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개리 아내, 만삭 시절 얼굴 달덩이어도 예뻤네..지금은 도치맘

입력 2021-11-03 05: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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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개리 아내가 만삭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래퍼 개리의 아내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아들 하오를 임신 중이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개리와 개리의 아내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는 모습. 더해 사진에는 "만삭 시절(?)이었나? 알굴이 달덩이..ㅎㅎ 추억의 사진 발견!!"이라는 글이 적혀있다.

이어 그는 현재 하오의 사진을 올리며 "참 예쁜 하오 #도치맘"이라는 글로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리쌍 출신 개리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오를 두고 있다.

또한 개리는 아들 하오와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SNS를 통해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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