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신예은이 DJ 소감을 전했다.
2일 신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1월의 시작으로 매일 밤 8시-10시 여러분들과 함께 합니다. 아직 어색하고 낯선 모습이지만 하루 빨리 친근하고 따뜻한 옌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신예은의볼륨을높여요 #kbscoolfm #89.1 DJ옌디올림 21.11.01"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예은은 라디오 DJ가 된 첫날 라디오부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신예은의 청순한 미모 속 상큼톡톡 튀는 매력이 느껴진다.
한편 신예은은 지난 1일부터 KBS 쿨FM '신예은의 볼륨을 높여요' DJ로 청취자와 만난다.
또 오는 19일 방송되는 KBS2 '드라마 스페셜 2021 - 딱밤 한 대가 이별에 미치는 영향'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