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나비가 근황을 전했다.
2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출산 후 다이어트 이렇게 쉬운 거였나요? 혼자 할 땐 1도 안 빠지더니 한 달 만에 6kg 감량!! 매일 매일 인생이 바뀌는 기분^^ 이래서 다들 전문가 도움 받는 건가 봐요!! #출산후다이어트 #6kg감량 #남편박스티안녕 #임산부원피스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화려한 패턴의 롱원피스와 블랙 재킷, 초록색 하이힐을 매치해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나비는 몰라보게 슬림해진 몸매를 자랑해 감탄사를 부른다.
앞서 71kg라고 밝힌 나비는 이날 64.9kg를 인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 5월 득남했다.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