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니, 민낯에도 꽃비주얼 만개..모공 하나 없는 꿀피부

입력 2021-11-02 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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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하니가 러블리한 미모를 과시했다.

2일 오후 그룹 EXID 출신 배우 안희연(하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제나 아니고 희여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소파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 보인다.

하니는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한다. 가까이에서 찍어도 모공 하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맑고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해당 게시물에 곽시양은 "편해 보인다"라고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펴 하니는 JTBC 새 월화드라마 'IDOL [아이돌 : The Coup]'에 출연한다. '아이돌'은 실패한 꿈과 헤어지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안내서로 당당하게 내 꿈에 사표를 던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는 드라마로 오는 8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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