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다해가 결혼식을 앞두고 주변인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2일 뮤지컬 배우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코로나 인원 제한으로 많은 분들을 초대하지 못하고 있는 와중 마음으로 힘이 되어주는 고마운 분들. 잊지 않고 다 보답하며 살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다해가 지인과 나눈 메시지가 담겨 있다. 지인은 "무엇보다 우리 다해 웨딩드레스 입은 아름다운 모습을 못봐서 너무 아쉽다"며 "결혼이 시작이란다. 멋진 항해가 되길 기도해"라고 진심으로 축복했다.
이에 배다해는 축하해준 지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며 화답하고 있다.
한편 배다해는 오는 11월 15일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또 최근 이장원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배다해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각각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