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구라 아들 그리, 이발하니 분위기 또 다르네..훈훈 비주얼 셀카

입력 2021-11-02 22: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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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인스타그램
그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리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가수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다듬어진 머리카락과 안경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낸 그리다. 그의 훈훈함 물씬 풍기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등을 통해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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