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류담이 근황을 전했다.
3일 개그맨 출신 배우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금이말고 앙금이 #앙금플라워떡케이크 #장모님찬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류담은 앙금 플라워 떡케이크를 만들고 있다. 류담의 섬세한 손놀림이 눈길을 끈다.
한편 류담은 최근 KBS1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으며, 지난해 5월 요식업 대표의 딸인 비연예인 신부와 재혼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지면서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또한 류담은 지난 2019년 배우로서 폭넓은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4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전통주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