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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전일♥' 김보미 "계속되는 독박 육아로 체력 바닥"..정신없는 하루

입력 2021-11-03 12: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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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보미가 독박 육아로 지친 일상을 전했다.

배우 김보미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 짓고 있는 김보미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보미는 해당 사진 위에 "오늘 체력 바닥... 계속되는 독박 육아에 리우는 껌딱지에 안아줘 반복... 이유식 3끼 4일치 만듦. 정신없는 와중에 계속 안아 달래서 한 손으로 만들고 씻고 난리남"이라는 글로 이날 일과를 정리했다.

이어 그는 "육퇴인 거 같아 샤워하는데 밖에서 울음소리 ㅡㅡ 대충 닦고 나오는데 얼굴 보는 순간 으악!!! 다 토함 ... 지금 자다 깨다 안아줬다 재웠다 반복 중. 새벽에도 그럴 듯. 너무 안아서 팔이 덜덜거려 ㅠㅠㅠㅠ"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보미는 세종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으로, 영화 '써니',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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