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초점]'박유천 동생' 배우 박유환, 대마초 흡연 혐의로 불구속 입건..경찰조사중

입력 2021-11-03 15:48:21
    • 복사완료!

박유환/사진=헤럴드POP DB
박유환/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겸 배우 박유천 동생인 배우 박유환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입건됐다.

최근 경기남부경찰청은 박유환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박유환은 지난해 12월 태국에서 열린 박유천의 콘서트에 특별출연하기 위해 태국을 방문했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박유환은 태국 방콕의 한 음식점에서 한국인 일행 2명과 함께 대마초를 한 차례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일행은 혐의를 모두 인정했고, 박유환은 소환조사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유환은 박유천의 친동생으로 지난 2011년 MBC '반짝반짝 빛나는'으로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천일의 약속', '로맨스가 필요해3', '그녀는 예뻤다'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인터넷 방송 BJ로 활동하고 있다.

박유천은 앞서 지난 2019년 4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마약 투약 혐의를 부인하며 은퇴를 선언했으나 번복하고 해외에서 활동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