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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앰버 허드, 대리모 통해 엄마 된 근황..적나라한 운동샷

입력 2021-11-04 07: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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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 허드 인스타
앰버 허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앰버 허드가 홈트레이닝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4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앰버 허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orking (out) from home"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앰버 허드는 몸매가 드러난 운동복을 입은 채 집 안에서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녀의 글래머 보디라인이 시선을 끈다.

한편 앰버 허드는 배우 조니 뎁과 지난 2016년 8월 전격 이혼에 합의했다. 이후 허드는 이혼 위자료 77억원을 전액 기부했다.

또 그녀는 최근 대리모를 통해 딸아이를 얻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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