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가연이 딸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4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랑 언니의 셀카질을 많이 봐서인지... 스쿨버스안에서 셀카 찍어서 엄마한테 보내기~~ 울 막딩이 메이컵하면 이쁘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가연의 딸은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귀여운 아이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엄마와 아빠의 장점만 빼닮은 아이는 갈수록 더욱 사랑스럽게 성장하고 있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그는 지난 2020년 KBS1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했으며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