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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크리스틴 스튜어트, 여자친구와 약혼 발표..근황 첫 포착

입력 2021-11-04 08: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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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크리스틴 스튜어트(31)가 동성 연인과 약혼 발표 이후 근황이 포착됐다.

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밤거리에 약혼녀와 함께 등장했다.

그녀의 피앙세 딜런 메이어는 작가로, 두 사람은 2년간 교제한 끝에 약혼을 발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며 이동 중인 모습.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미모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인연을 맺은 로버트 패틴슨과 3년간 열애 뒤 2013년 결별했다. 이후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커밍아웃을 선언한 후 많은 여성과 염문을 뿌렸었다. 최근에는 반지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돼 결혼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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