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아나운서 문지애가 꽃보다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지난 4일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문지애는 사진과 함께 "'나의 이야기, 나의 기록'을 주제로 기대했던 선생님의 첫 수업을 열었다. 다시 멀리 찾아오신 분들과의 만남이 반갑고 기쁘고, 감사하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문지애는 화사한 꽃다발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문지애 특유의 단아하고 우아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단발 머리도 잘 어울리는 문지애의 여신 미모가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