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백지영이 근황을 전했다.
3일 가수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뭇잎이 참 보기좋네 익어버렸네^^드뎌 찾아온 가을인데…넘 빨리 갈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가지뫄~~~#남산산책 #아니운동 #7킬로걷기 #만보훌쩍넘어뜸 #하진이엄마랑"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지영의 남산을 걸으며 단풍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운동 겸 단풍놀이를 즐기고 있는 백지영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백지영은 9살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방송된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