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희경이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5일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날씨 너므 좋다~~ 그래도 스타킹 신고 나오길 잘했지ㅋㅋ"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경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김희경의 청초하고 앳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김희경은 겨울 패션을 뽐낸 채 가느다란 발목과 여리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김기방은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김기방은 또 최근 KBS2 '연중라이브' 부자와 결혼한 스타 6위에 오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