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잼 출신 윤현숙이 미국 LA로 돌아간 뒤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5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Feel so good"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현숙은 실내에서 초근접으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녀는 4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최근 한국에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