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허니제이가 무지개 라이브 주인공으로 찾아왔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허니제이가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지개 라이브 주인공으로 홀리뱅의 허니제이가 찾아왔다. 허니제이는 "신기해"라며 수줍게 등장했다. 그리고 허니제이가 이은지와 함께 'Cold Blooded' 창작 아무를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허니제이의 영상이 시작됐다.
홀리뱅이 스우파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고 새벽 2시30분 허니제이는 "다들 수고했어. 얘들아 우리 내일 봐야 하는거 알지?"라며 크루원들과 인사를 나눴다. 허니제이는 늦은 시간까지 기다려준 팬들에게 다가가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허니제이는 "혼자 산지 6년 차인 댄서 허니제이 입니다. 어릴 때부터 당연하게 춤을 췄다. 중학교 때부터 섭외가 와서 공연을 다녔고 그렇게 해서 22년 차가 됐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