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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부촌 거주' 강수정, 절친 가족과 카라반 여행 "아이를 위해서라면"

입력 2021-11-07 00: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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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수정이 가족 여행을 떠났다.

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 절친네 가족과 1박 2일 카라반 있는 곳으로 여행(?)"이라고 적었다.

이어 "야외활동 안하고 싫어하지만 아이를 위해서라면 해보자는 마음으로 예약후 도전. 기대 이상으로 아름다웠고 즐거움!"이라고 덧붙이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강수정이 절친 가족과 함께 자녀를 데리고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행복하고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강수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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