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하늬, 찐 '원더우먼'으로 변신.."공약 이행인데 벌칙 같은 건 기분탓이죠?"

입력 2021-11-07 19: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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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SBS '원 더 우먼' 배우들이 시청률 공약을 이행했다.

7일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공약지키러 왔어요. 공약이행인데 벌칙 같은 건 기분탓이죠?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하늬, 이상윤, 진서연, 이원근이 원더우먼, 슈퍼맨, 헬라 등 히어로 복장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배우들은 SBS '원 더 우먼' 시청률 17% 돌파시 히어로 코스튬을 입는 것을 공약으로 내걸었던 바. '원 더 우먼' 마지막회 전국 시청률이 17.8%를 기록하면서 공약을 이행한 것이다.

이를 본 배우 류승룡은 "첫 사진 피규어인 줄"이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하늬, 이상윤, 진서연, 이원근이 출연한 SBS 드라마 '원 더 우먼'은 지난 6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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