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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모녀 3대 이렇게 우월할 수가..할머니까지 멋짐 폭발

입력 2021-11-06 05: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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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혜 3대 모녀가 데이트에 나섰다.

5일 배우 황신혜의 딸이자 모델 이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머니가 뺏어 입으신. 나보다 더 잘 어울리시는걸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진이부터 엄마 황신혜, 할머니까지 나란히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이들 가족은 우월한 유전자를 입증하며 아름다운 미모와 포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압도적인 동안 미모를 드러낸 황신혜부터 황신혜의 모친이자 이진이의 할머니 역시 손녀 옷마저 소화할 만큼 힙한 아우라를 물씬 풍긴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매일 더 예뻐지고 계시네요", "멋진 할머님", "모전여전 세명 다 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이진이는 모델로 데뷔한 뒤 2016년 연기자로 전향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난 2019년 12월 개봉한 영화 '너의 여자친구'에서 하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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