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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백신 2차 접종 후 고통 "죽다 살았음..온몸에 두들겨 맞은 듯"

입력 2021-11-06 14: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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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인스타
김현숙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현숙이 코로나19 2차 백신을 맞은 후의 근황을 전했다.

6일 오후 배우 김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현숙이 누운 상태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흑백 화면 속 그는 다소 지친 듯 정면으로 누워 있다. 그 와중에도 브이라인 턱선이 돋보여 인상적이다.

김현숙은 사진과 함께 "#모더나2차 #죽다 살았음 #아직도 머리가 띵함 #온몸이 #두들겨 맞은 것 같다"는 해시태그를 남기며 백신 2차 접종 부작용을 호소했다.

한편 김현숙은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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