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혜원이 청순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5일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원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를 통해 눈부신 여신 미모를 뽐냈다.
또 이혜원은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으로 청순하면서 청초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