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미려가 딸의 동화책을 읽고 감동했다.
코미디언 김미려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모아찡이 독서기록장을 써야해서 간만에 여유있는 엄마가 자신있게 책을 가지고 와서 읽어주다가 통곡했네… ㅋㅋㅋㅋㅋ힘들다…책 읽어주기… 가족들은 절대 떨어져있으면 안된다. 끄어~~~~~~ 나만 슬픈거니? 모아찡은 덤덤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딸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고 있는 김미려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미려는 딸의 동화책이 감동적이어서 통곡했다면서 덤덤한 딸의 반응에 의아함을 내비쳤다.
한편 김미려는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2'에 출연해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