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11월 첫째 주 '쇼!음악중심'의 1위 후보를 두고 세븐틴, 아이유, NCT 127이 불꽃 튀는 경쟁을 한다.
6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은 MC 민주, 리노, 정우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2am, 전소미, 라붐 등이 출연한다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공개된 11월 첫째 주 1위 후보에는 세븐틴의 'Rock with you', 아이유의 'Strawberry monn', NCT 127의 'Favorite'이었다.
11월 첫째 주 '쇼!음악중심'의 1위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