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서현진이 새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5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누가 시키지도 않는데 저는 이런 게 참 좋아요. 책읽고 정리하는거ㅋㅋ 학교 다닐때 하라고 할 때 안해서 그런가바여. 그나저나 오늘도 이쁜 헤어컷. 늘 고마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현진은 턱선까지 오는 단발머리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서현진은 깔끔한 헤어스타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서현진은 눈만 보이는데도 예쁘다. 서현진의 세련된 미모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대 출신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