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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고혹미가 뚝뚝..♥차세찌가 반한 명품 비주얼

입력 2021-11-08 12: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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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인스타
한채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채아가 우아한 비주얼을 발산했다.

8일 오후 배우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ressup #미우새 촬영하던 날"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는 올블랙 패션으로 고혹적인 미모를 뽐내고 있다. 짙게 쌍커풀 진 눈망울부터 오똑한 콧대까지 이목구비 또한 완벽하다.

구릿빛 피부가 그녀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고 있는 모습. 한채아의 우아함이 팬들의 감탄을 유발한다.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영화 '교토에서 온 편지'에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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