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벤이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6일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강아지를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벤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벤은 강아지와 볼을 맞대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벤은 강아지 같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벤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벤의 귀여운 미모가 치명적이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6월 5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