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정해인이 의료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7일 오후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 슈퍼콘서트 in 대구'(이하 '슈퍼콘서트')에서는 정해인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힘써온 의료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모습을 전파를 탔다.
이날 정해인은 "오늘 이 자리에는 지난 2년 동안 방역을 위해 최일선에서 노력해 온 분들이 계신다"며 "여러분 모두의 노고 덕분에 다시 만날 날이 머지 않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특히 야외 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지난 2년 동안 드라마다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다고 들었다. 이제는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드라마 촬영지에도 직접 찾아갈 수 있는 그런 날이 곧 올 것 같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그러면서 정해인은 "더욱이 이곳 대구는 K드라마의 메카라고 한다. 다양한 배경이 된 멋진 장소들을 직접 찾아가 보시면 더욱 좋을 것 같다"며 대구의 방문을 독려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 슈퍼콘서트'에는 2AM, B1A4, 에일리, 뱀뱀, 라붐, 오마이걸, NCT127, 전소미, 박지훈, ATEEZ, TO1, CRAVITY, SECRET NUMBER, P1Harmony, T1419, 퍼플키스, EPEX, Just B 등 총 18팀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