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야네가 결혼식 전 마지막 관리에 열을 올렸다.
6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웨딩 마지막 관리 받으러 총총"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아야네는 관리를 받기 위해 숍으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결혼식을 이틀 앞둔 시점에서 미모 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아야네의 모습이 공감과 응원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4월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의 결혼을 공식 발표했으며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 결혼식은 코로나19로 연기했으며 오는 8일 식을 올린다.
또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