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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철, ♥혜림 볼록한 배 쓰담..달달한 잉꼬부부 일상

입력 2021-11-09 14: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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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철 인스타그램
신민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신민철이 혜림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9일 가수 혜림의 남편 신민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몰카찍힘 #baby"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신민철은 혜림의 배를 쓰다듬고 있는 모습. 신민철은 카메라를 발견하고 당황한 표정을 지었고, 혜림 역시 환한 미소를 지었다.

두 사람의 귀엽고 달달한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혜림과 신민철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우혜림은 지난해 7월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아이의 태명은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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