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아현이 49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이아현은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아침은 자연 염색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아현은 홈쇼핑 방송을 준비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아현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아현은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1TV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