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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김가연 딸, 시크한 걸그룹 포스..엄마 닮아 끼 철철

입력 2021-11-08 18: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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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인스타그램
김가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가연이 끼 넘치는 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8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하교길.. 곧 Math competition 인데... 큰일이군. #천하태평 #하랭몬"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가연의 딸은 무심한 듯 시크하게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만히 서 있어도 끼가 흘러넘치는 아이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그는 지난 2020년 KBS1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했으며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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