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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딸 조이 없이 외출한 하루.."힐링했던 날"

입력 2021-11-08 07: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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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효림이 전시회에 방문해 힐링한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서효림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들 덕분에 좋은 작품들 보면서 힐링했던 날 좋은 호텔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멋진 작품들이 있다는걸 저도 이번에 알게됐어요 한번쯤 편한신발 신고 쭉 둘러보시면 좋을 공간이예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전시를 둘러 보며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세련된 차림으로 외출한 서효림의 아름다움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를 두고 있다. 또 서효림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2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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