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상아, 내성 발톱으로 극심한 고통.."또 아프기 시작했다"

입력 2021-11-09 06: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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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인스타
이상아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상아가 내성 발톱으로 고통 받고 있다고 전해 화제다.

9일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성 발톱 ㅜㅜ 교정한지 시간이 오래 지나서 또 아프기 시작.. 급하게 찾아간..촬영차 하이힐 신어서 #내성발톱 이라 여름 외엔 반드시 #교정시술이 필요하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내성 발톱 교정을 받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화려한 은발 헤어스타일이 시선을 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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