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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골퍼 출신 사업가♥' 이요원, 소녀 같은 '애셋맘'..동안 비주얼 눈길(종합)

입력 2021-11-10 17: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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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인스타그램
이요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우 이요원이 소녀 같은 매력을 자랑했다.

10일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산 #미세먼지 #보통"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요원은 남산타워가 한눈에 보이는 풍경을 배경 삼아 서 있다. 전망대 아래로 내려다보이는 서울 시내의 야경이 사진에 분위기를 더하기도 했다.

특히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긴 머리를 반묶음 스타일로 묶어 청순한 매력을 뿜어내는 이요원의 미모가 빛을 냈다.

1980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이요원은 나이를 믿을 수 없게 하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에서 보이는 이요원은 대학생이라고 해도 될 법한 미모를 하고 있다.

지난 2003년에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와 결혼한 이요원은 현재 삼 남매의 엄마이기도 하다. 첫째 딸이 03년생으로 현재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이라는 사실을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요원의 팬들은 반가운 그의 근황에 "아름다운 언니" "오늘도 화이팅" "언니 너무 예뻐요"라는 등의 댓글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이요원은 1998년 영화 `남자의 향기`로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내년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으로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출 예정이다. `그린 마더스 클럽`은 엄마들의 진정한 워맨스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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