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태우 아내, 승무원 복직 후 1.5kg 획득 "남들은 비행하며 살 빼던데"

입력 2021-11-09 13:21:1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태우 아내가 일상을 공유했다.

9일 배우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10월의 기록. 미국 세번 치폴레 세번 치폴레 먹으러 비행다니는줄. 남들은 비행하면서 살빼던데 난 +1.5kg 획득"이라고 적었다.

이어 "긴듯 짧았던 10월이 지나고 이제 다시 엄마모드 on! 2021년 마지막 비행"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태우 아내 장인희 씨의 모습이 담겼다. 유니폼을 착용한 그는 머리를 넘기고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 최근 승무원 복직 소식을 전했던 그는 10월 열일을 마치고 엄마로서의 일상으로 돌아왔다고 전해 눈길을 끈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